경사로 지도
Elevation Atlas · 대한민국 보행 지형도

지도가 말해주지 않던 것,
언덕이 보입니다

경사로 지도는 모든 골목을 실제 지면 고도로 칠합니다. 초록은 낮고, 갈색은 높습니다. 로드뷰를 뒤지지 않아도, 가보지 않아도 — 색만 보면 오르막이 읽힙니다.

설치 없음 · 회원가입 없음 · 완전 무료
단면 — 서울역 → 남산 백범광장 1.0 km
80 m 40 m 최대 15% ↑ 오르막 다 합치면 아파트 23층 0 0.5 km 1.0
24분
도보
+70 m
오르막 합
15%
최대 기울기
실제 화면 — 서울역 → 남산 백범광장 빠른 길과 편한 길 비교
경사로 지도 실제 화면 — 고도에 따라 색칠된 길과 경로의 고도 단면
10 m70 m 140 m250 m+
지도의 모든 길이 이 눈금 하나로 칠해집니다 — 색이 변하는 방향이 오르막입니다
기능 — 이 지도가 하는 일

세 가지를 합니다

01

길이 곧 등고선

전국 보행로를 12m 간격으로 잘라, 건물과 숲의 높이를 제거한 지면 고도 데이터를 입혔습니다. 등고선을 읽을 줄 몰라도 됩니다 — 길의 색이 등고선입니다.

02

길의 옆모습

출발과 도착을 찍으면 그 길을 옆에서 본 단면을 그려 드립니다. 가장 가파른 구간이 몇 %인지, 그게 아파트 몇 층 높이인지, 계단은 어디에 몇 미터 있는지 —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말로. 의심되면 그 지점을 로드뷰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03

최단 대 완만

빠른 길과 덜 가파른 길, 두 경로를 항상 나란히 보여줍니다. 오르막은 가파를수록 제곱으로 벌점을 매기고 내리막과 평지는 벌하지 않아서, 조금 돌더라도 꾸준히 완만한 길이 뽑힙니다. 계단 피하기는 옵션.

임장 모드 — 지점 요약

임장 가기 전, 30초.

아파트 단지를 검색하면 매일 걷게 될 동선을 걷는 사람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역·버스가까운 역(노선 배지 포함)과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몇 분, 오르막은 아파트 몇 층 높이만큼인지
  • 초·중·고가까운 학교까지의 경사·계단·횡단보도
  • 생활권편의점(브랜드별)과 종합병원급 병원까지의 거리
  • 저장·비교관심 단지를 색 별표로 저장하고, 2~3곳을 골라 표 하나로 나란히 비교
  • 공유경로·요약·비교표 모두 보고 있는 화면 그대로 링크 공유 — 받은 사람도 설치 없이 바로 봅니다
임장 요약 카드 — 단지 주변 지하철역·학교·편의점·병원까지의 도보 시간과 경사
실제 화면 — 저장한 단지 나란히 비교 비교표도 링크로 공유
저장한 아파트 단지 2~3곳의 역·학교·편의점·병원까지 도보 시간과 오르막을 나란히 비교한 표
사례 — 이런 분들이 씁니다
사례 01

임장과 이사

"역세권 도보 5분"이 오르막 5분인지는 매물 설명에 안 나옵니다. 발품 팔기 전에 지도에서 먼저 거르세요.

사례 02

유모차와 휠체어

휠체어 경사로의 법정 한계는 약 8%. 그보다 가파른 구간과 계단을 피해 가는 완만 경로를 찾아 드립니다.

사례 03

자취방과 통학

학교까지, 역까지, 매일 걷는 길의 높낮이를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운동하고 싶은 날엔 일부러 언덕길을 골라도 좋고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고도 데이터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위성 관측 지형에서 건물과 숲의 높이를 머신러닝으로 제거한 지면 고도 데이터(FABDEM, 30m 해상도)를 씁니다. 건물 지붕 높이가 섞여 평지가 언덕으로 나오는 흔한 오류를 피했고, 경사 수치는 30m 구간 기준으로 계산해 잡음을 줄였습니다. 골목의 턱이나 낮은 계단 하나까지 보장하지는 않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세요.

어느 지역을 볼 수 있나요?

전국을 서비스합니다 —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청, 강원, 부산·대구·울산·광주, 경상·전라·제주까지. (울릉군은 고도 데이터 범위 밖이라 준비 중)

무료인가요?

네.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완만한 길"은 어떻게 찾나요?

내리막과 평지에는 벌점이 없고, 오르막은 가파를수록 제곱으로 벌점을 매깁니다. "가파른 한 방"이 있는 길을 크게 벌하는 방식이라, 조금 돌아가더라도 꾸준히 완만한 길이 뽑히고 — 같은 완만함이라면 덜 돌아가는 쪽을 고릅니다.

언덕은, 가보기 전에
아는 게 낫다.

지금 사는 동네부터 열어 보세요. 아는 길이 다르게 보입니다.

지금 우리 동네 열어보기 →